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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노벨문학상 수상! 헝가리의 거장, 크러스너호르커이 라슬로 10월 9일 저녁, 전 세계 문학 팬들의 시선이 스웨덴으로 향했습니다.2025년 노벨문학상 수상자로 헝가리 작가 라슬로 크러스너호르커이(László Krasznahorkai) 가 발표되었기 때문이에요.그의 이름이 호명되자, 유럽 언론은 “현대 문학의 철학자”라며 찬사를 보냈습니다. 혼돈 속에서도 인간의 질서를 찾는 작가노벨위원회는 그를 이렇게 소개했어요.“혼돈과 절망 속에서도 인간 정신의 질서와 아름다움을 탐구한,압도적이고 비전적인 세계를 그린 작가.”크러스너호르커이의 문장은 길고, 무겁고, 때로는 고요하지만그 안에는 세상을 꿰뚫는 철학과 깊은 슬픔이 담겨 있습니다.그의 소설을 읽다 보면 마치 시간이 멈춘 세계를 걷는 듯한 감각이 들어요. 📚 대표작 소개1. 《사탄탱고(Sátántangó)》1985년 .. 2025. 10. 9.
2025년 처음으로 산 책 브라이언 페이지의 '소득혁명'2025년 처음으로 구매한 책이다그 유명한 의 로버트 기요사키도 추천한 책이라고하니몹시 궁금하네ㅎㅎ책 광고에는 귀가 얇은편이라 팔랑귀가 자주 발동한다.ㅋㅋ올해에는 팔랑귀가 발동하는 대로 책을 다 구매해서 읽어보고 싶은 마음인데..쉽지 않겠지만 되도록이면 많이 많이 읽자.  2025년 을사년, 좋은 일들이 일어날꺼야~대박나는 한 해가 되기를 바라며..!!! 2025. 1. 15.
희랍어 시간-한강 한강 작가의 작품 를 처음 읽고두번째로는 희랍어 시간을 읽어 보았다...처음 읽었을땐 재마 없었고  나한텐 맞지 않는 책이라 생각했다.근데 읽으면 읽을수록 내용은 별루였지만 시적으로 쓰여진 문장이 너무 아름답단 생각이 들었다.200페이지 조금 안되는 얇은 책이라서 금방 후딱 읽을수 있었는데완독하자마자 든 생각은 다시 한번 읽어보자였다 그래서 어제 두번째로 다시 읽었는데처음 읽었을때 놓쳤던 부분이 두번째에 읽으면서 눈에 들어왔고 재미보다는 아름다운 문장에 감탄해서 필사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한강 작품 두 권을 읽었는데 이제 세번째로 어떤 작품을 읽을지 즐거운 고민에 빠진 중이다 ㅎㅎ한강 책은 노벨문학상 받기 전까진 뭔가 우울하고 어두운 작품들같아서 읽어보지 않았는데이런 큰 경사에 그냥 지나칠순 없지..^^ 2024. 10. 29.
2024년 새해 첫 구매한 책 2024년 첫번째로 구매한 책 3권 시작의 기술,결코 배불리 먹지 말 것,도파민네이션이다. 은 2023년을 마무리하며 전자책으로 마지막으로 읽은 책인데 내용이 너무 좋아서 두고두고 읽으려고 실물 책도 구매하였다. 또 용 표지에 매료됨.... 만약 용 표지가 아니었다면 책을 구매했을까? 잠시 생각을 해보았다.... 출판사 마케팅에 박수를..ㅎㅎ 은 새해들어서 이젠 음식에도 신경쓰자 결심한 입장에서 책 제목을 보고 그냥 지나칠수가 없었다. 은 신문에서 저자의 인터뷰글을 보고 중독에 관하여 도대체 어떻게 하면 중독을 끊을수 있을까 도움을 얻고자 구매한 책이다. 2024년은 정말 마음뿐만 아니라 몸으로 행동하고 실행해서 꼭 성장하는 한해가 되었으면 한다. 잘해보자 2024년!! 화이팅!! 2024. 1.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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